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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견학,풍경

합천 매화산 과 소리길

by 조 이~ 2014.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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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2020년 05월05일

장소:매화산

주소: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황산리 962(탐방지원센터)

코스:청량사~남산 제일봉~소리길~길상암~길상암(적멸보궁)~청량사

총산행시간 넉넉히 6시간 30분 소요.

 

◎ 매화의 산- 합천군 가야면 매화산은 흡사 금강산 축소판과 같은 산세로 날카로운 바위능선이 있는가 하면 울창한 상록수림의 녹색과 가을이면 붉은색 단풍이 선경을 이룬다. 기암괴석들이 마치 매화꽃이 만개한것 같다하여 매화산 이다. 합천 8경 중 제4경이다.

◎ 천불의 산- 불가에서는 천불산이라 부르는데, 이는 일천부처님의 상이 산을 덮고 있는 모습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매화산은 가야산의 지맥으로 가야남산이라고도 부른다. 매화산 주능선 동쪽 기슭에 청량사가 자리하고 있다.

◎ 남산 제1봉- 정상인 남산 제1봉에 날카로운 암석들이 삐죽삐죽 솟아 있는 7개의 암봉이 차례로 늘어서 있는 모습은 장관을 이룬다. 정상부에 금관바위· 열매바위· 곰바위 등이있다.
남산제일봉은 화기의 봉으로 해인사의 화재을 막기위해 해마다 단오일에 소금을 봉우리에 에 묻어 오고있다. 그 후로는 해인사 창건이래 7번의 홰재가 발생 하였나 소금을 묻은 후는 화재가 없었다.

 

 

 

 

청량사 풍경

 

 

 

기암 괴석들

 

 

 

 

 

 

 

 

 

 

 

 

 

 

 

 

 

 

 

 

 

 

 

 

 

 

 

 

 

 

 

 

 

 

거북 바위 많이 닮았네~

 

 

 

 

 

 

 

멋진 바위

 

 

 

 

 

 

 

 

 

시골 아줌마 판매점

 

소리길 시작 ~아름다운 풍경

 

가야산 국립공원에서 해인사입구까지 이르는 4km 계곡으로 가을 단풍이 너무 붉어서 흐르는 물에 붉게 투영되어 보인다 하여 홍류동 계곡이라 한다.

주위의 송림사이로 흐르는 물이 기암괴석에 부딪히는 소리는 고운 최치원 선생의 귀를 먹게 했다하며, 선생이 갓과 신만 남겨두고, 신선이 되어 사라졌다는 전설을 말해주듯 농산정과 시구를 새겨놓은 큰 바위가 있다.

홍류동에는 주요문화재 자료인 농산정과 낙화담, 분옥폭포등 19명소가 있으며 특히 농산정 맞은편에는 암각된 최치원 선생의 친필을 볼수 있어 더욱 유명하다. 합천 8경중 제3경이다.

 

 길상암

 

 

 

 

 

 

 

 

길상암네 뒤편에 가면 적멸보궁 가는 길이 있습니다.꼭 한번 가보세요.힘들지만 감탄사가 나와요.

 

적멸보궁

 

적멸보궁 뒤편

 

 

 

 

 

 

 

소리길에서 한컷

 

 

 

 

 

 

 

 

 

 

 

 

 

누운 부처

 

 

 

 

 

 

 

 

 

 

 

멋진 홍류계곡 길

 

 

 

 

 

들국화

 

닭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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