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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골3

가야산 옹기골 만물상 풍경 코스:가야산 백운동 탐방 지원센터 ~옹기골~서성재~만물상~가야산 백운동 탐방 지원센터 만물상은 금강산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야산 만물상은 2010년까지 약 40년간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되었던 바람에 많이 알려지지 않았을뿐입니다. 이 덕에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아 원시 그대로의 신비로움을 간직하고 있어 금강산의 만물상에 견주어도 뒤처지지 않는 아름다운 가야산의 대표 자원입니다. 노각나무 수령 엄청되었는것 같습니다. 2020. 4. 11.
2019년 1월1일 가야산 일출과풍경 가야산은 높이 1,430m이다. 소의 머리와 모습이 비슷하다고 하여 우두산(牛頭山)이라고 불렀으며, 상왕산(象王山)·중향산(衆香山)·지달산·설산이라고도 한다. 가야산이라는 이름은 이 산이 옛날 가야국이 있던 이 지역에서 가장 높고 훌륭한 산이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가야의 산'이라는 뜻으로 부른 것이라고 전해진다. 한국 12대 명산의 하나로서 예로부터 조선 8경에 속하였다. 주봉(主峰)인 우두봉(상왕봉)을 중심으로 암봉인 두리봉과 남산·비계산·북두산 등 해발고도 1,000m가 넘는 높은 산들이 이어져 있으며, 합천군 쪽으로는 산세가 부드러운 편이지만 성주군 쪽은 가파르고 험하다. 수려한 경치로 소백산맥 중의 명산으로 꼽히고, 산중에 해인사를 비롯한 사찰·고적들이 많아, 가야산을 중심으로 가야산 국립공원이.. 2019. 1. 3.
백운동 가야산 2017년 1월22일 일요일 가야산 최단 코스 왕복 7.4km 면적 약 66㎢. 가야산은 해인사를 비롯한 사찰 ·고적들이 많아, 조선8경의 하나로 꼽혀 오다가 1972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가야산에는 해발고도 1,000 m 정도까지 300여 종의 수목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산정에는 평지에서 볼 수 없는 몇 가지 특수식물이 자라며, 100여 종의 조류와 진귀한 동물이 서식한다. 주봉 꼭대기에는 가물어도 물이 마르지 않는다는 우비정(牛鼻井)이 있고, 산허리에는 마애불입상(보물 222)이 있다. 그 밖에 해인사 서쪽 약 2 km의 계곡에 있는 이름난 용문(龍門)폭포 등 뛰어난 경치가 많다. 이곳의 백미는 해인사와 그 입구를 이루는 홍류동(紅流洞)계곡이다. 대장경판고(大藏經板庫:국보 52)가 있는 해인사는.. 2017. 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