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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소식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한 생활습관

by 조 이~ 2018.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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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는 건강한 생활습관

 

면역력세균이나 바이러스 같은 각종 병원균에 대응하는 힘을 말합니다.

면역력이 강하면 병원균에 노출되더라도 영향을 덜 받고, 반대로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에 자주 걸리거나 눈이나 입 등에 염증이 생기기도 하지요. 또 같은 음식을 먹어도 유독 배탈이나 설사가 잦다면 면역력이 약해졌다고 볼 수 있으며,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현저히 떨어질 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질환입니다. 어떻게 하면 면역력을 높일 수 있을까요?

 

  1. 충분한 잠이 면연력을 높여요!
    면역력은 생체리듬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부족한 수면 시간 등의 이유로 생체리듬이 깨질 경우, 면역력이 떨어져 여러 질병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수면 시간과 패턴도 중요한데요, 8시간 정도의 잠을 잘 때 면역력을 높이는 호르몬 멜라토닌이 분비됩니다. 특히 오후 11~오전 3시까지는 깊은 잠을 자는 게 좋습니다.  잠을 자는 동안 몸의 긴장이 풀어지며, 면역세포의 기능이 활발해집니다.

    2. 손을 깨끗이 씻어주세요!
    손만 제대로 씻어도 세균의 90% 이상을 제거할 수 있다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손만 잘 씻어도, 감기, 눈병 등을 예방할 수 있는데요, 신체 중 세균이 틈타기 쉬운 손을 깨끗이 씻어주세요. 감염 질환의 70% 정도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3. 스트레스를 푸세요!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반응을 일으키는데요, 스트레스는 시상하부, 뇌하수체, 자율신경계 외에도 면역계에까지 관여를 해요. 그래서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조절하기 위해서는 자주 웃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노력해야 해요. 취미나 운동, 여행 등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갖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4.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을 섭취해요!

    현미를 비롯해 수수, 율무, 보리, 기장 등의 잡곡은 몸의 저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암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지요특별히 현미에 함유된 성분인 아라비녹실레인은 면역 증강 작용을  암과    B 간염 등의 질환 치료에 활용되고 있어요. 

그리고 버섯에는 약리 작용을 하는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그중 글루칸은 인체의 면역력은 증진시키고 활성산소를 제거해 항산화작용을  뿐만 아니라 정상 세포조직의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암세포의 증식과 재발을 막아줍니다

또한 채소에는 섬유질과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어요특히 채소는 섬유질과 비타민 A, B, C 외에도 칼슘, 칼륨철분망간 등의 무기질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유해물질을 분해하고 배출하는 효과가 큽니다.

황사와 미세먼지, 똑똑한 내 몸 관리법

 

지난 겨울은,’삼한사미(3일은 춥고 4일은 미세먼지)’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전국에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침묵의 살인자라 불리는 미세먼지는 호흡기 및 심혈관 질환을 발생시키고 천식 및 아토피 증상을 악화시켜 사람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데요. 공기에 직접 노출되는 안구 또한 미세먼지에 취약하기 때문에 결막염, 각막염, 안구건조증 등이 쉽게 유발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중국발 황사는 중금속 및 인체에 해로운 물질을 가득 담고 있어 특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황사와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첫번째, 미세먼지의 농도가 심할 경우 외출을 삼가는 것입니다.
우선적으로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거나 황사가 심한 날에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두번째, 외출을 해야하는 경우에는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황사나 미세먼지는 입자크기가 작아 일반 마스크는 방지 효과가 떨어지므로,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분진마스크나 황사방지또는 황사 마스크란 표시가 있는 마스크를 사용하도록 합시다.


세번째, 물을 자주 마셔야 합니다.
건조한 환절기엔 물을 자주 마셔 체내 수분량을 높이 유지하면 질병 바이러스 침입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때 차가운 물보다 적당히 미지근한 물이나 따뜻한 물이 좋습니다.


네번째, 외출 후에는 바로 씻도록 합니다.
질병의 60%는 손에 의해 전염되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봄 뿐 아니라 4계절 모두 신경 써야하는 것이 위생입니다. 손 씻기만 잘해도 질병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외출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손 세정제를 활용한다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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